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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타코야끼 맛집 타코야미
외식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와이프가 갑자기 타코야끼가 먹고 싶다고 해서 들르게 되었습니다. 매장에서 먹기보다는 포장해서 차에서 간단히 먹고 집으로 가기로 했어요.

평일 저녁 8시쯤 방문했고, 저와 와이프 둘이었습니다.
다온이는 타코야끼를 좋아하지 않아서 함께 먹지는 않았어요.
주문 메뉴
오리지널 타코야끼 8알 한 팩을 주문했고, 가격은 5,000원이었습니다.
간단하게 먹기에는 부담 없는 구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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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 후기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딱 기대하던 타코야끼 식감이었습니다.
소스 조합도 과하지 않고 잘 어우러져서 한 알 한 알 계속 손이 가더라고요.
차 안에서 먹었는데도 눅눅해지지 않고 마지막까지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가게 이야기
구미역 앞에 있던 매장이 상모동으로 이전했다고 합니다.
와이프 말로는 예전부터 유명한 집이라고 하더라고요.
저는 이번에 처음 먹어봤는데, 왜 유명한지 알 것 같았습니다.
총평
집에 가는 길에 간단하게 먹기 딱 좋은 간식이었습니다.
처음 방문이었지만 만족도가 높았고, 다음에 또 생각나면 재구매할 의사 있습니다.
타코야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들러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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